언니님 부탁


by 일반적인한 | 2008/12/08 17:39 | 트랙백

In the Saturday morning

Some of you probably be amazed that I'm shown up pretty often these days in KSN. Uhm, yup I gotta say I have nothing to do really. I haven't started my DM, so I'm just doing chill-out.  I want to finish my DM as soon as possible even I haven't started yet. The reason is simple. I think DM is a stepstone that I should get through, and I don't want to stay on the stepstone for long time. I want to step it firmly and accurately so that I can reach further or higher for next step.

In someone else's eyes, I might be lack of confidence. Self-confidence is regarded as very important. However, I will not concentrate on Self-confidence thing. What is needed ulitmately is not the self-confidence, but the action. I might be lack of self-confidence all the time, but I'm going to just ask, ask, ask. Instead of full of confidence, not asking anything. This is my way. When I go down below everybody, I can absorb everything.

I summarized up my floating thoguht.

HH OK todays Japdam finished.

by 일반적인한 | 2008/06/21 22:46 | 트랙백

Photos


sooooo slow... uploading speed...

by 일반적인한 | 2008/06/20 10:50 | 트랙백

제주 1.

15년전 그맛, 제주우유
어웨이크
프로펠라 뱅기
 유채꽃
제주 씨지뷔

by 일반적인한 | 2008/04/09 10:09 | 트랙백

즐거운 설날

설 연휴가 길다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니까 어디보자 5일인가?
5일이 짧게 느껴질 수있는 일을 하고 싶구나

내 손에 들어온 작은 노트북은 내 손조차도 버겁게 느껴질 정도로 섬세한 손 놀림을 요한다.
마치 작은 멜로디언을 조심스럽게 누르듯이

내 앞에 있는 큰 덩치의 서글서글한 눈매를 가진 남자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잠을 자듯이 자고 있다
내가 아무리 시비를 걸고 자빠져도, 자신의 잠만은 포기할 줄 모르는, 강한 사람이다

내가 꿈까지 꿨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오지 않았다
나의 의도된 꿈-상상 이기는 하였지만, 꽤나 구체적이었는데, wasn't that powerful enough?

주말은 나에게 큰 도전이다
나는 원래 도전을 좋아하지 않았던가? Enjoy it.

일기를 쓰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닌 것 같다
좋은 일 같다 너무 오랜만이어서 낯설기까지 하지만.

좀 덜 생각하자. 생각을 덜어내고, 몸을 많이 움직이자.

by 일반적인한 | 2008/02/02 14:24 | 트랙백

let's sleep

sleep jisoo,
take it easy

by 일반적인한 | 2008/01/29 23:42 | 트랙백

취업.

더 나은 삶을 위해,
발전있는 나의 모습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자.

by 일반적인한 | 2007/12/29 21:31 | 트랙백

Break up

25살, 더도 볼것없는 ENFP 입니다.

특기/취미 - 여행, 배낭 하나 매고 조낸 빨빨거리며 돌아다니고 사람만나고 위험한 상황에 (의도적으로) 빠지고...

불안정적이고 변화많은 것을 좋아하는 제가, 사람은 꼭 "뿌리깊은 나무" 스타일의 사람을 좋아하더라구요. (아빠가 그런 스타일이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내가 나같은 사람을 만나면 단명할 것을 무의식중에 알기 때문인지 -_-; 부연설명>위험한 것을 워낙 좋아하므로 )

 

이런 제가 그를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천방지축 저의 모습을 살짝 숨기고 알고 있는 모든 눈웃음 스킬을 이용하여 꼬셨습니다 -_-;

아무튼 결과는 성공.

처음엔 당연히 마냥 좋았지요. 여태까지 만났던 사람중에 최고다. 완벽한 이상형을 만났다. 등등등

문제는 상대방에 대해서 편해지기 시작한 후 부터였습니다.

연애 초반에 사소한 일들로 말다툼을 하는데... 그 자체에 대한 태도가 정말 달랐습니다.

말다툼 자체를 더 나은 관계를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하고 그게 정말 소중한 경험이고 관계의 발전에 있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저와는 달리, 그는 그런 말다툼은 피할 수 있으면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그대로 표현했구요.

감정에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 하는 저.

문제에 초점을 맞추는 그.

저는 제 감정을 그사람이 조금이라도 이해해주길 바랬는데, 내 감정에 대해서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그쪽으로 접근을 전혀 못하는 겁니다.

'말이 안 통해'

그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항상 드는 생각이 이거였어요.

말이 안통해.

그는 계속 "원하는 걸 직접적으로 말하라"고 요구 하였지만, 내가 뭘 원하는지 나도 모르는데 어떻게???

 

나는 상처받은 감정을 어루만져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대화를 시도하면, 그는 문제가 대체 어디있는지 몰라서 헤매고, 나는 너무 무심한듯 쉬크하게(-) 말하는 그가 얄미워서 (나는 이렇게 힘든데 너는 왜이렇게 말짱하냐) 약간 일부러 아픈 부분 후벼파서 그의 감정도 상하게 하고, 결국 둘다 감정 상하고.

구렁이 담넘어가듯 어물쩡 화해 하고.

그러나 또다시 반복.

 

정말 다른 타입 같아서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잘 안되더이다.

 

오늘 결국.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사람은 저에게 일주일 동안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라고 하더군요.

 

아. 그 사람이 이해가 안되는 거 아니고. 나랑 다른 타입의 사람이란것도 알고. 그런데.

그냥 "이 사람은 내 사람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화를 낼때마다 그걸 전혀 이해를 못하고, 종국에는 저에게로 화살을 돌리는 그를 보며 - "니가 주도권을 쥐려고 하는 성향이 너무 강하다" -라는 말을 듣고, 이제 더이상 못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만났던 시간이 너무 짧았던 것일수도.

 

뭔가 이별의 휑- 함에 익명의 힘을 실어 글을 써봅니다.

 

저도 이제 저랑 비슷한 사람 만나고 싶어졌습니다.

 

비슷한 유형의 사람끼리 만나도 서로를 이해하는데 많은 노력이 들 것 같은데, 다른 사람을 만나서 이해하려니, 이거 원.

 

고민하는 성격도 아닌데 박터지게 고민하고.

 

엥.

by 일반적인한 | 2007/08/20 16:54 | 우선 다같이 | 트랙백

발산.

아아.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모니터를 앞에 두고 키보드를 두드리는게. 두 손가락만 까딱이는 마우스, 왼손은 단축키를 띠딕 누르는 보조수단에 불과했다.
아, 노트북의 키보드는 가벼워서 좋다. 내가 다 부셔버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다.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것 같다. 발산. 배출. 카타르시스.

아니면, 쑥스러운 것이었을 수도. 자신이 없었던 것이었을 수도.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었던 것이었을 수도.

어깨가 그 어느때보다도 아프다.
생활은 그 어느때보다도 편한데.
힘들때는 어깨죽지따위는 신경도 안써서 그랬는지.

어깨가 다 나았으면 좋겠다.

다 큰 남자가 옆에서 그르렁 댄다.

아, 역시 한 사람이 더 들어오면 이야기는 그 세제곱이 되는구나

어질러져 있는 방, 이게 뭐야, 잔소리, 높은 어조, 오해, 오해, 이해, 섭섭함, 피곤함, 잠, 쳇, 할수없지, 그래 잘 자버려라

인생을 가볍게 살려고 했는데, 그게 나한테 맞지 않는 걸까?

나는,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어야 잠을 푹 잘 수 있다 .

아. 그래. 하루를 "사는" 게 아니라, 하루를 "소진"시켜버려야해.

응?

그렇게 소진 시켜서 뭘 만드려고-

그래서 그냥 하루를 "사는" 방식을 택했는데.

또 "이게 아닌가벼" 라는 생각이 드는거지.

뭐 그럼 잠시 바꾸던가.


한지수씨.

어깨에 힘 빼.

남자친구가 있다고 해서 "남자친구와 할 수 있는 모든일"을 다 해야하는 건 아니야.

물론 오랫동안 못해왔던 걸 하고 싶겠지. 얼마나 그 욕망이 힘들었겠소.

하지만 한지수씨. 당신 너무 웃겨.

그렇게 "바라는 모든것"을 하려고 어깨에 힘 빡주고 있다가. 어깨가 아파버리는 거지. 그 "바라는 모든 것"과는 전혀 상관없이.

그거야.

어깨가 아픈 이유

아무것도 안하는데 아픈 이유.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

그래서 힘을 주는 거야. 다 하려고.

조낸 욕심. 주말을 완벽하게 보내야 한다는 욕심. <- 주중 생활에 대한 보상심리다. 주중에, 혹은 낮에 내가 원하는 대로 재밌게 보내면, 밤에 혹은 주말에 그렇게 큰 기대를 가지거나 보상을 바라거나 할 필요가 없지.

내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냐.

너무 잘 알고 있어. 그건 잘 알 고 있어.

아니 근데 그게 아닐지도 몰라.

응.

아...

쏟아내니까 조금 후련한듯.

졸립기까지 하다.

그래도 저렇게 11시 44분까지 자고 있는 "다 큰 남자"를 보면 부아가 치밀기는 한다.

내가 "부아가 치밀어요" 하면, "미안해~" 이러겠지? 그런다고 뭐가 어떻게 해결이 되나? ㅡ 음, 맛있는걸 사주면 용서가 되겠지.

이거 완전 남는 장사잖아

화내면 먹을게 나오다니.

오오.

좋은걸? 흐미 하지만 내가 의도한대로 되지 않을 확률도 있구만.

화를 냈는데 조낸 역효과 나서 둘다 입맛 떨어지고 화내고 팽 돌아서 가버리는거. 나는 화나서 폭식하고. ㅋㅋㅋ

그래. 같은상황, 같은사람.

언제나 그렇듯이 , "생각하기 나름"

어이.

남친 없는것보다는 낫잖아???

일어나-요~

알-았-어-

쫌 불쌍하긴 하지만, 나도 나름대로 3시간이나 기다렸다고.

최선을 다했잖아?

그러니까 이제 햇살이 내리쬐는 밖으로 나가자.

오늘은 목표가 있어.

"적당히 놀고 돌아와서. 어디 갈만한데 있나 기웃거려 봐야겠어."

할일 만들기- 정도로 생각하자. 어깨에 힘빼고.

힘빼.

by 일반적인한 | 2007/08/05 11:51 | 우선 다같이 | 트랙백

힘을 주십시오


하루 하루의 Key Word, 새벽공기, 아침 감사, 감사, 감사,

simplify my mind and life, that is same as happiness.

prioritize, prioritize, prioritize.

stablize, stablize, stablize.

simplify, simplify. simplify.

2007년 키워드.

기도,

감사,

엉덩이,



하느님 아버지, 제가 약해지고 있습니다. 또 약해지고 있습니다. 한번 약해진 면역이 단번에 강해지진 않겠지요. 그러나 잠시나마 제가 느꼈던 강한 믿음이 이렇게 쉽게 사라지는 것을 보면 저도 슬퍼집니다. 시련을 달라고 기도했지만, 막상 이렇게 시련에 닥치니 또 막막함을 느낍니다. 그러는 가운데서도, 후에 시련을 이겨내었을 때 감사를 드릴 생각을 하니 기뻐지기도 합니다. 하느님, 저의 생각을 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단 1도라도 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 제가 기도하는 만큼 하느님께서 응답해주실 것 믿고 있습니다. 그 새벽의 기적을 다시한번 저에게 벅찬 감동으로 보여주세요. 하느님의 목적에 따라서 살겠습니다. 저를 만드신 목적에 따라서 살겠습니다. 하느님 부탁하나만 들어주세요. 제가 믿음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친구, 혹은 Helper를 저에게 주십시오. 저의 영적인 깨우침을 가르쳐줄 수 있는 사람을 보내주십시오. 오늘 하루도 하느님께 진심으로 기도드릴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근 며칠간 하느님과의 소통에 소홀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이 반성과 뉘우침을 용서하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아버지와 언니 그리고 어머니를 두게 하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사명대로, 살아가겠습니다. 약해지지 않겠습니다.
 

by 일반적인한 | 2007/01/16 17:1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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